분류없음2009/07/06 08:57
작년 12월에 프로젝트를 새로 들어가면서 노트북을 장만했다.
분명 12월 20일경에 결제를 하고 hp사이트를 통해서 구매를 했는데
오늘 워런티 정보를 조회해보니...-_-;


Warranty Type Contract
HP Next Day HW Support
HP Hardware Maintenance Onsite Support
Start Date 01 Oct 2008
End Date 30 Sep 2009

Warranty Type Base Warranty
Wty: HP HW Maintenance Offsite Support
Status Active
Start Date 22 Oct 2008
End Date 28 Oct 2009
Service Level Std Office Hrs Std Office Days , Standard Parts Logistics , Standard Material Handling , Global Coverage , Std Office Hrs Std Office Days , Customer delivers to RepairCtr , No Usage Limitation , 2 Business Days Turn-Around , Customer Pickup at RepairCtr
Deliverables Offsite Support & Materials
Hardware Problem Diagnosis
Wty: HP Support for Initial Setup
Status Expired
Start Date 22 Oct 2008
End Date 26 Jan 2009
Service Level NextAvail TechResource Remote , Std Office Hrs Std Office Days , Unlimited Named Callers , 2 Hr Remote Response
Deliverables Initial Setup Assistance
Product is out of warranty


왜 기준이 저런거지???? 어째서???
난 분명 12월에 구매했는데??? 이러고 2달을 꿀꺽 먹는거냐?
너무한거 아니야?? 조회해보고 살짝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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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각퉁
Spring/Batch2009/06/26 08:30

Spring Batch 2.0에 대한 입문서 정도의 문서를 공유합니다. 대단한 내용은 없으니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덧글이나 메일로 피드백을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 06. 26. 최초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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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각퉁
무심코뱉은한마디2009/06/22 14:40
여자친구가 주말에 하는 말
"살 빼"
년초무렵 사진을 보고 지금 모습을 보더니
"최소 3kg"
음....
다이어트 해야하는구나....
퇴근하고 집에가면 빨라야 8시 아님 9시....
늦게 먹는것도 문제인것 같고
먹는 양이 늘어난것도 문제인것 같고
조절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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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각퉁
시니컬센스2009/06/18 11:15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온지도 3주가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출퇴근 왕복 3시간의 압박으로 인해서 쉬이 지쳐가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안타깝네요.

어쨌든 현재 프로젝트에 들어와서보니 하나의 프로젝트에는 참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있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각자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서로를 설득하기도 하고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언성을 높이기도 하는 모습이 매일매일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근데 아직은 그런 레벨이 아니라서 그런거겠지만, 사실 프로젝트의 목표라는 것은 그 프로젝트가 정말 성공적으로 종료가 되고(우리나라에서는 실패한 프로젝트는 없다 라곤 하지만 그런 실패하지 않은 프로젝트말고)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정말 신뢰할 만하고 유용한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해관계자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안에서 그럼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열의(?)는 그다지 찾아볼 수가 없는 모습니다. 그저 자신의 얘기만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하고, 설득과 이해시키기라기 보다는 아집을 관철시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나중에 프로젝트나 업무상으로 협상(?)의 테이블에 주로 앉게 되는 날이 오게되면 저렇게 변할까싶은 노파심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건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면 개인보다는 소속집단의 이익이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으니 타의로 변할 수 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역시나 프로젝트는 참으로 어렵고 꼬이디 꼬인 것들을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뭔가 변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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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각퉁
재미거리2009/06/02 08:48



여기저기 커뮤니티들에서 말이 많아서 동영상을 봤더니만....
좀 ㅎㄷㄷ 하군요....모션캡쳐라니....=_=
사람들이 농담삼아 또 그런얘기 하더군요....
마소는 외계인과 계약을 했다....-_-;;;
(이건 뭐 인텔에도 써먹고 구글에도 써먹고....그만큼 획기적이라는 말이겠지만)
암튼 동영상을 한번 보시면 느낌이 오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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